2019
3-4월호

2019년 3,4월호 CONTRIBUTORS

Contributors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 교수 애덤 브란덴버거는 사고의 전환을 유도하는 방법을 연구해 왔다. 게임 이론에 대한 연구에서는 가치와 부가가치에 대한 기본 개념을 재정립했다. 이를 토대로 <  코피티션  >(배리 네일버프 공저) 에서는 기업이 어떻게 윈윈 관계를 이용해 파이를 키울 수 있는지를 다뤘다. 이번 호 아티클은 창의적 사고에 대한 최근 연구를 소개한다. 사람들이게임 체인저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알려준다.

 

 

80 전략에도 창의성이 필요하다

 

 

 

 

키어런 세티야는 윤리와 인간의 행위 및 지식과 관련된 문제에 주목한다. 주로 학술서와 논문을 쓰다가, 최근 철학을 사회적으로 적용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MIT 철학교수로 기후변화의 윤리에 대해 강의하고 있으며, 2017 <  어떡하죠, 마흔입니다  >(와이즈베리)를 쓰면서 중년의 위기를 헤쳐 나가는 데 현대철학의 원칙을 적용했다. 이번 호 아티클에서는 커리어 중반의 불안감에 대처하는 지침을 제공한다. “어떠한 경우에도 철학은 우리의 사고방식을 한 차원 높여줍니다. 그러면 행동도 달라지죠.” 세티야의 말이다.

 

 

157 커리어 중년의 위기와 마주하라

 

 

 

하버드경영대학원 교수 줄리 바틸라나 15년 이상사회적사업을 연구하면서 두 가지 변화를 감지했다. 첫째, ‘현재의 자본주의 시스템은 자연재해, 소득불평등, 사람들의 낙후된 의식으로 인해 지속 불가능하다는 증거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 둘째, 많은 밀레니얼 세대가기업이 인간과 지구에 대해 책임지는 경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른 필자들과 함께 쓴 이번 호 아티클에서 바틸라나는, 이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을 일러준다.

 

 

146 일거양득 플레이북

 

 

 

 

 

 

장은지 이머징 리더십 인터벤션즈(Emerging Leadership Interventions) 대표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에서 MBA를 취득했다. 모니터그룹, 액센추어 등 글로벌 전략컨설팅 회사에서 컨설턴트로 일했고, 맥킨지 서울사무소 맥킨지리더십센터장을 지냈다. 국내외 유수 기업 대상 전략 및 조직개발, 리더십인재육성 관련 프로젝트를 15년간 수행했으며 대한상공회의소와 맥킨지가 진행한 한국 100개 기업 기업조직건강도와 기업문화 진단보고서 프로젝트를 총괄했다. 연구하고 있는 일본 전문가다.

 

 

207 고령화시대 한국 기업, 성별·나이·배경의 다양성 확대 시급하다

 

 

 

 

 

 

김양팽 연구원은 니혼(日本)대 상학연구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한 뒤 주일본 한국대사관 경제과 연구원을 거쳐 현재 산업연구원 산업경쟁력연구본부 신산업연구실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경영전략을 전공했으며 일본의 신산업, 반도체산업 등을 주로 연구하고 있는 일본 전문가다.

 

 

210 고령 근로자와 함께하는 환경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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