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9월호

비영리단체 이사회의 유감스러운 상태

Governance

 

비영리단체 이사회의 유감스러운 상태

 

영화 개봉 첫 주말에 소비자가 트위터에 올리는 호평의 수가 혹평 수보다 81의 비율로 많더라도 실제로 중요한 건 혹평이다. 흥행 수익은 트위터상의 혹평 때문에 타격을 입지만 호평 때문에 득을 보지는 않는다.

 

소스턴 헤니그수라우(Thorsten Hennig-Thurau), 캐럴라인 비어츠(Caroline Wiertz), 파비안 펠드하우스(Fabian Feldhaus)가 함께 쓴 ‘DOES TWITTER MATTER? THE IMPACT OF MICROBLOGGING WORD OF MOUTH ON CONSUMERS’ ADOPTION OF NEW MOVIES’.

 

비영리단체 이사들은 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그들의 이사회는 전체적으로 더 엄격한 계획과 절차를 필요로 한다. 이는 최근에 비영리단체 이사 92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스탠퍼드대 연구원들이 내린 결론 중 일부다. 구체적인 조사 결과를 일부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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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데이비드 F. 라커(David F. Larcker), 윌리엄 F. 미한 3(William F. Meehan Ⅲ), 니컬러스 도나티엘로(Nicholas Donatiello), 브라이언 타얀(Brian Tayan) ‘2015 SURVEY ON BOARD OF DIREC-TORS OF NONPROFIT ORGANIZ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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