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5월호

2015년 5월호 Contributors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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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 가와사키Guy Kawasaki 11년 전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The Art of the Start)>를 출간한 이후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기업가정신에 대한 조언을 구할 때 찾는 전문가로 자리잡았다. 최근 펴낸 108페이지짜리 개정판에서 그는 모든 경영자가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사람들의 삶을 얼마나 개선하는지를 널리 알리는에반젤리스트evangelist가 돼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일 년에 50회 이상의 강연을 하고 하루에 50건의 글을 소셜미디어에 올리는 가와사키는에반젤리스트가 되는 것은 누구나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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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스포트라이트 패키지에 소개된 기발한 벽화는 이탈리아 화가 밀로Millo의 작품이다. 프란체스코 카밀로 조지아노Francesco Camillo Girogino가 본명인 밀로는 화가가 되기 전 건축을 공부했다. 그가 건축을 공부했다는 사실은 로마, 피렌체, 런던, 리오 등 대도시 건물 벽면에 작업한 그의 작품을 본 사람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millo.biz에서 밀로의 다른 작품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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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인 프란체스카 지노Francesca Gino는 사람들이 혼란스러운 결정을 내리고 목표와 상반되는 행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 연구했다. 그는 <포천>지가 선정한 100대 기업 중 한 곳에서 연구 컨설턴트로 근무한 이후 기업들이 어떻게 하면 행동경제학과 심리학을 문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는지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지노 교수와 공저자 존 베시어스John Beshears는 직원 편견employee bias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통찰력 있는 조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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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오스버그Sally Osberg는 어린 시절의 우상으로 사회개혁에 앞장섰던 제인 애덤스와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을 꼽는다. 그는 실리콘밸리에서 성장하면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가정신의 역할을 직접 목격했다. 오스버그는 이제 스콜재단Skoll Foundation의 회장으로서 창조성과 에너지의 활성화를 통해 이러한 영향력을 결집시키려 하고 있다. 이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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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시절 경제학을 전공한 잭 솔Jacks Soll듀크대 푸쿠아경영대학원 교수는 당시 사람들의 여러 가지 행동이 경제학 이론에서 설명되는 것처럼 합리적이지 않다는 사실에 관심을 가졌다. 1980년대엔 이런 생각이 완전히 새로운 것이었다. 오늘날 이러한 생각은 의사결정에 있어 선입견을 줄이는 전략을 개발하고 있는 솔 교수와 그의 공저자들에게학문의 보고역할을 하고 있다. 솔 교수는나 자신도 결단력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이런 전략은 내게도 도움이 된다. 우리 모두에게 그럴 것이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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