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5-6월(합본호)

2018년 5,6 월호 Contributors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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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FEATURE

남성과 여성에 대한 사람들의 착각

캐서린 틴슬리는 조지타운대 여성 리더십 인스티튜트의 주임교수로 활동하면서, 남녀간 성별 차이가 있다는 주장을 자주 들었다. 어떤 사람은여성이 훨씬 더 협조적이라고 말했다. 누군가는여성이 더 신중하다라고 했다. 비록 여성을 긍정적으로 묘사하고는 있지만, 틴슬리는 늘 이런 말이 사실인지 궁금했다. 특히 여성이 일터에서 승진에 뒤처진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더욱 그랬다. 그래서 사람들이 성별 차이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에 대해 연구하기로 했고, 로빈 일리와 함께 쓴 이번 호 기사에서 그 결론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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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FEATURE

인재 관리와 맞벌이 부부

제니퍼 페트리글리에리는 직장 동료였던 인시아드 교수 잔피에로 페트리글리에리와 결혼하면서 가정과 직장생활의 상호작용에 관심을 갖게 됐다. 지난 5년 동안 100쌍이 넘는 맞벌이 부부를 연구했고, 이들을 고용한 32개 대기업 대표를 인터뷰했다. 페트리글리에리의 연구는 맞벌이로 사는 데 필요한 요구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부부와 조직이 고안한 창의적인 솔루션을 알려준다. 이번 호 기사에서는 점점 늘어나는 맞벌이 부부를 고용, 육성, 유지하기 위해 조직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통찰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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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Spotlight

스타트업을 위한 전략

2011년 토론토대로 온 이래 조슈아 건즈는 창조적 파괴 연구소에서 수백 개 스타트업을 만났다.

“성공한 기업가는 신규 창업가들에게 집중, 집중, 집중하라고 합니다.” 건즈는 말한다. “하지만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는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이를 계기로 창업가들이 선택권을 정리하는 방법을 찾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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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Managing Yourself

필요한 도움을 얻는 기술

 

하이디 그랜트는 오랫동안 인간의 직관을 완전히 비껴가는 사례에 매력을 느껴왔다.

뉴로리더십 인스티튜트의 글로벌 R&D 이사이자 컬럼비아대 모티베이션 사이언스 센터 부소장으로서 그랜트는 의사소통과 동기부여를 연구한다. 최근에는 도움을 주려는 사람의 의지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이를 얻어내는 능력 사이의 간극을 탐구하고 있다. 이번 호 기사와 신간 < Reinforcement >에서는 직장, 가정, 그 외 삶의 영역에서 효율적으로 도움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설명한다.

 

 

173 the big idea

미투 운동, 일터를 바꾸다

이번 호 The Big Idea 아티클미투 운동, 일터를 바꾸다 > 편에 3인의 전문가가 코멘터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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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이투데이 기자는 지난 3년간 한국계/외국계 양성 평등 우수기업 30여 곳을 방문했다. 이 경험을 기반으로 한국적 현실에 맞는 양성 평등 조직문화 수립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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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전문의인 이경민 이머징 대표는 미투 운동을 둘러싼 피해자와 가해자, 주변인들의 반응과 심리를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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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아주대 협상/코칭 연구센터 센터장은 한국사회, 특히 사회지도층과 남성이 이번 아티클의 내용과 향후 사회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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