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5월호

2017년 5월호 Contributors
김우진,가브리엘 실베이라(Gabriel Silveira),아이린 위안 쑨(Irene Yuan Sun),잔피에로 페트리글리에리(Gianpiero Petriglieri),제니퍼 페트리글리에리(Jennifer Petriglieri),린 S. 페인(Lynn Paine)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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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페인Lynn Paine은 경영의 유일한 목적이 주주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라는 이론을 처음 들었을 때 이전에 로스쿨에서 배운 내용과 맞지 않았기에 들은 체 만 체했다. “정말 큰 실수였죠. 그 이론이 산불처럼 순식간에 퍼졌거든요.” 페인은 이렇게 회상했다.

그는 이사회 구성원으로서, 이론과 실제 회사경영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것 사이의 심오한 갈등을 절감하게 됐다. 이번 호 기사에서 공동 저자 조지프 바우어Joseph Bower와 함께 그 갈등에 대해 탐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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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페트리글리에리Jennifer Petriglieri잔피에로 페트리글리에리Gianpiero Petriglieri부부는 13년 전 잠재력이 높은 관리자의 경험에 대한 리서치 프로젝트를 함께 계획하다 사랑에 빠졌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부부는 꿈을 이루는 문턱에서 실패한잠재력이 큰 인재들을 많이 만나게 됐다. 이번 호에서 이들은재능의 저주를 어떻게 인지하고 극복할지에 대해 인사이트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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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에서 케냐의 식민지 역사를 연구한 아이린 위안 쑨Irene Yuan Sun은 아프리카를 직접 경험하기 위해 나미비아에서 1년간 선생님으로 일했다.

미국으로 돌아와 경영학과 공공행정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맥킨지 컨설팅에 입사했고 다시 아프리카에 파견됐다. 그리고 의료보건과 사회기반시설 프로젝트를 맡으면서 그는 중국 기업가들이 아프리카 제조업에 투자를 늘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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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실베이라Gabriel Silveira는 상파울루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다.

주로 집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프리랜서로 일하지만, 이번 호 작업의 영감은 이전에 직장에 다닐 때 통근을 하며 느낀 감정에서 얻었다고 설명한다.

실베이라는 통근에 대해매일 버스, 지하철, 기차에서 겪는 시련이라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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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 스포트라이트 아티클에 대한 코멘터리, ‘대리인 이론에 대한 변론을 쓴 김우진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방문연구 중에 이 코멘터리를 보냈다.

그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에서 재무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산업자원부 사무관,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 고려대 교수를 거쳤다.

주요 연구분야는 기업재무 및 지배구조로등 주요 학술지에 관련 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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