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세미나

2020년 2월 │ 독자 세미나 안내(2020. 02. 10.) 신청가능
주제 1. 신현상 한양대 경영학과 교수 - 마케팅 애널리틱스 역할의 수직확장과 수평확장
2.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 금융인의 시각으로 본 양성평등 문제와 개선책
일시 2월 10일(월) 저녁 7시~9시
장소 서울 중구 을지로5길 19 페럼타워 3층 페럼홀
신청기간 2020-01-20 ~ 2020-02-09
프로그램 안내


○ 마케팅 애널리틱스 역할의 수직확장과 수평확장


마케터들은 알고 있다. 고객충성도만큼 중요한 지표도 많지 않다는 것을. 그러나 마케팅 부서를 벗어나는 순간 고객충성도는 파워포인트 장표 중간 어디쯤 인가에 파묻혀버린다. 특히 CEO와 CFO의 시선은 우선적으로 당기순이익 같은 재무제표로 향하기 마련이다. 고객충성도야말로 장기 재무실적에 가장 중요한 지표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마케터는 어떻게 해야 고객충성도를 조직 전체의 우선순위로 만들 수 있을까? 또 ‘고객’과 ‘충성’이란 말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HBR 1월호에 실린 ‘로열티 이코노미’ 아티클에 대해 신현상 한양대 교수와 이야기를 나눠본다.


- 발표자: 신현상 한양대 교수


신현상 한양대 교수는 서울대 경영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일리노이대에서 경제학 석사,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롱아일랜드대 경영대 조교수,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조교수를 지냈다. 현재 한양대 임팩트사이언스연구센터장, 스탠퍼드소셜이노베이션리뷰 한국어판 편집인, 임팩트리서치랩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주요 연구분야는 마케팅 애널리틱스, 신제품 개발, 사회혁신, 임팩트 측정 및 관리 등이다.



○ 금융인의 시각으로 본 양성평등 문제와 개선책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의 부인이자 초기 마이크로소프트 직원이었던 멜린다 게이츠는 HBR 1월호에 ‘양성평등과 권력’이라는 아티클을 기고한 후 양성평등 투자 펀드에 1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남녀 직원 모두에게 정당한 권력을 배분하는 기업에게 힘을 실어주겠다는 의미다. 한국에도 2018년 그와 비슷한 양성평등 투자 펀드를 만든 금융사가 있다. 메리츠자산운용이다. 한국에서는 너무 앞서나가는 행동이 아니었을까? 존 리 대표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어보자.


- 발표자: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는 뉴욕대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부터 미국 월가의 투자회사인 스커더스티븐슨앤드클라크에서 코리아펀드를 15년간 운용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도이치투신운용과 라자드자산운용을 거쳤다. 메리츠자산운용은 2018년 11월 한국 최초의 양성평등 테마펀드인 ‘메리츠더우먼펀드’를 론칭한 바 있다. 조직 내 양성평등에 힘쓰는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다.


> 아티클 먼저 읽어보기: 마케팅 애널리틱스 역할의 수직확장과 수평확장 / 금융인의 시각으로 본 양성평등 문제와 개선책


* HBR 1-2월호를 읽고 궁금한 점을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editor@hbr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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