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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개척지 출신 CEO가 이끄는 기업이 더 많은 특허를 딴다

매거진
2024. 7-8월호
조지메이슨대 레이 가오Lei Gao와 공동 연구자인 맥쿼리대 젠레이 한, 제야오 판, 후이쉬안 장은 미국에서 태어난 CEO 1777명의 출생지 데이터를 수집하고 각 리더의 고향이 미 서부 개척 기간 동안 개척지나 그 부근에 얼마나 오래 속했는지 확인했다. 회계 및 특허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 개척지 인근에 오래 속한 곳 출신의 CEO가 이끄는 기업이 다른 기업보다 더 많은 특허를 받았으며 해당 특허가 더 자주 인용되고 시장에서 더 큰 가치를 갖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결론은:

개척지 출신 CEO가 이끄는 기업이 더 많은 특허를 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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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 교수: 개척지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자질은 기업의 혁신을 추진하는 데 필요한 자질과 동일합니다. 불확실성에 익숙해지고 보상을 장담할 수 없는 새로운 영역에 기꺼이 도전해야 하죠. 개척지에서의 삶은 거칠고 위험했습니다. 살아남으려면 독립심과 수완, 위험을 감수하려는 의지가 필요했죠. 개인주의에 보상을 해주는 환경이었어요. 그런 지역은 개인주의자를 끌어들이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것은 자립심과 창의적인 문화를 촉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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