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가 되는 데 가장 어려운 점은 일상적인 세부 사안에서 벗어나 비전이나 전략을 세우고 자원을 배분하는 등 큰 그림에 집중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리더에게 요구되는 일일까요?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인튜이트의 공동 창업자 스콧 쿡과 하버드경영대학원의 전 학장 니틴 노리아는 아마존, 다나허, RELX, 도요타 등 세계 최고의 성과를 내는 기업 네 곳을 연구한 끝에 이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들은 ‘현장형 리더가 보여주는 놀라운 성과’라는 아티클(70페이지)에서 이 기업들의 최고경영진이 “상당히 많은 시간을 할애해 기준을 세우고 다른 사람이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가르치며 일상의 실행 방식을 설계한다”고 썼습니다.
마이크로매니징이 아닙니다. 쿡과 노리아는 이 리더들이 “자리를 비워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분명 가치 있는 목표지만 리더십을 정의할 때 어려운 부분 중 하나일 겁니다.
이번 호부터 새로 시작된 섹션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인 포커스(In Focus)’라는 이 코너는 시의적절한 주제에 대해 최근 HBR.org에 실린 최고의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저성장 경제에서 선도하기’를 집중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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