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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 리더십

2020년 03,04월호 CONTRIBUTORS

매거진
2020. 3-4월호
Contributors


16-1

스테판 톰케는 1990년대 초반 전기기술자로 일하며 MIT 박사과정을 밟았다. 반도체 디자인 테스트와 실험 관리가 그의 일이었다. “실험은 R&D와 오퍼레이션 분야에서만 하는 게 아니고, 기업의 모든 직원과 모든 업무에 영향을 미쳐야 합니다.” 현재 하버드경영대학원 교수인 톰케의 말이다. “대규모 온라인 실험을 진행하는 능력은 기업의 경쟁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 톰케의 신간 에서 가져온 이번 호 아티클은 실험이 일상이 되는 조직문화를 창조하는 법을 다룬다.

40 실험이 일상인 조직문화 만들려면?


16-2

인드라 누이가 펩시코(펩시)의 기업전략 수석부사장이던 1998년, 당시 CEO였던 로저 엔리코는 펩시코를 21세기를 정의하는 기업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누이가 그 의미를 묻자 “나도 모르지. 자네가 생각해 봐”라는 답이 돌아왔다. 그 후 누이는 줄곧 ‘21세기를 정의하는 기업’이라는 목표를 생각했고, 2006년 10월 CEO가 되면서 이를 실현하기 위해 나섰다. 비제이 고빈다라잔과 함께 쓴 이번 호 아티클은 펩시코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건설하는 기업, 목적이 이끄는 현대기업의 본보기가 되기 위한 전략을 고안하고 도입한 방법을 설명한다.

108 더 나은 기업시민으로 변신하기


16-3

코넬대에서 미시경제학을 공부하면서 댄 로발로는 인간이 합리적 존재라는 개념에 의문을 품었다. 이를 탐구하며 경제학자 리처드 탈러를 찾았고, 결국 심리학자이자 경제학자인 대니얼 카너먼 수하의 박사과정생이 됐다. 현재 시드니대 교수이자 맥킨지의 수석고문인 로발로는 행동경제학에 기반한 여러 논문과 경영 아티클을 카너먼과 공동 집필했다. 두 사람의 가장 최근 아티클을 이번 호에 실었다. 팀 콜러, 로버트 울라너가 공동필자로 참여했다.

120 리스크를 너무 두려워하는 회사


16-4

류성락은 직방 마케팅팀 콘텐츠 파트 리드로 직방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 포스트, 카카오 1boon 등 콘텐츠 채널의 운영과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톰케 교수의 아티클을 읽고 직방에서의 실험 문화에 대한 글을 썼다.

62 Commentary on ‘생산적 혁신’


16-5

김성남은 인사 컨설턴트다. 듀폰코리아, 타워스왓슨, SK C&C, 머서코리아 등 여러 기업에서 인재 및 조직 담당 임원으로 근무했다.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과 버지니아주립대 경영대학원 (MBA)을 졸업했다. 한국 기업의 해고 업무에 대한 견해를 제시한다.

157 Commentary on ‘인간미를 잃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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