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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2020년 10월

2020년 10월 │ 디지털 헬스케어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날짜 2020-10-26
시간 오후 7시 ~ 오후 8시 30분
장소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모집인원 100명
  • 연간(1년) 및 월 자동결제 구독 시 본인 및 동반 1인까지 무료 신청이 가능합니다.
  • 매거진 1년 구독자는 회원가입 후 구독인증이 필요합니다.

■ 세미나 소개: ‘디지털 헬스케어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김치원 저자와의 대화

HBR 9월호는 미국의 유전자 분석 업체 23andMe의 성공 스토리를 소개했습니다. 일반인도 10~20만원만 내고 침을 뱉으면 유전자를 분석해 질병 위험을 미리 알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창업 후 6년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나 2013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영업 규제를 당하고 폐업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한국의 디지털 헬스케어 업체들은 어떤가요? 코로나 시대 이전인 2010년대 초반부터 많은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들이 언론매체의 주목을 받았고 당장이라도 ‘유니콘’이 될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돈을 잘 벌고 있다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의 이름을 하나라도 떠올리기가 어렵습니다. 꼭 정부규제 때문만은 아닙니다. 무언가 사업 전략부터 잘못된 게 분명합니다.

해답은 무엇일까요? “디지털 헬스케어 업계가 주류 의료계에 받아들여지기 위해서는 주류 의료의 문법을 따라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가인 김치원 원장의 말입니다. 꼭 헬스케어 업계뿐 아니라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스타트업 그리고 기존 산업을 혁신하고자 하는 대기업과 중견기업들 모두에게 적용되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치원 원장, 그리고 HBR Korea의 김윤진 에디터(과학, 헬스케어 담당)와 함께 스타트업 성공 전략을 이야기해봅니다. 온라인 라이브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연사: 김치원 서울와이즈병원 원장, 디지털 헬스케어 컨설턴트

김치원 원장은 내과 전문의입니다.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맥킨지에서 컨설턴트로, 삼성서울병원에서 병원기획 전문가로 일했습니다. 현재는 서울와이즈병원(요양병원)을 운영하며 카카오벤처스의 라이프사이언스 담당 자문역을 맡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의 파트너이기도 합니다.

주요 저서로 ‘의료, 미래를 만나다(2015)’ ‘의료, 4차 산업혁명을 만나다(2017)’ ‘디지털 헬스케어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2020)’가 있습니다.

[인터뷰] 김치원 '디지털 헬스케어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저자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870038&memberNo=42297178&vType=VERTICAL

■ 패널: 김윤진 HBR Korea 에디터

김윤진 기자는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에서 HBR Korea 에디터로, 또 DBR(동아비즈니스리뷰)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경제학(학사), KAIST 과학저널리즘(석사)를 전공했고 서울대 언론정보학과에서 헬스커뮤니케이션 박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 사회: 조진서 HBR Korea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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