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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인사조직

새 팀장에게 물어야 할 7가지 질문

디지털
2021. 11. 29.
Oct21_19_DianaBolton

경력이 몇 년이든 새로운 직장으로의 이직은 떨리고 긴장되는 일입니다. 알 수 없는 것이 너무 많죠.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물음표는 새로운 상사일 겁니다. 새로운 상사와 어떻게 관계를 수립해야 새 직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요?

필자가 코칭을 하며 배운 큰 교훈 하나는 상사와의 관계를 관리하는 것이 자신 스스로를 관리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조직에 적응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다시 배워야 합니다. 이전 상사에게는 잘 통하던 방법이 새로운 상사에게는 전혀 먹히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필자는 이전에 매우 외향적이고 사교적이며 적극적인 상사와 일했는데 이직 후 만나게 된 새로운 상사는 무척이나 조용하고 조심스럽고 진지한 성격이었습니다. 제 성격은 그대로였지만 저는 새로운 습관을 만들고, 행동을 바꾸고, 조직에 적응하는 법을 다시 배워야만 했습니다.

새로운 상사와 잘 지내고 업무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간단하거나 특별한 해법이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상사에게 다음과 같은 적절한 질문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죠. 고민해볼 만한 7개의 질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1. 제가 팀 외에 누구를 만나봐야 할까요?

오늘날의 조직은 재능과 능력에 기반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예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중요한 한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바로 “무엇을 아는가”보다 “누구를 아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사내 정치가 매우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새로 만난 팀이나 조직의 사회적 역학 관계를 지배하는 비공식 네트워크를 재빨리 이해한다면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당신의 상사야말로 그러한 정보를 알려주기에 이상적인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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