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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텍은 어떻게 남아공 최대 은행이 되었나

프릭 버뮬렌(Freek Vermeulen)
매거진
2018. 11-12월(합본호)

캐피텍은 어떻게 남아공 최대 은행이 되었나

 

프릭 버뮬렌

 

 

 

 

소비자금융은 진입하기 매우 어려운 사업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래은행을 잘 바꾸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 나라에서는 사람들이 주거래은행을 바꾸는 것보다 배우자를 더 자주 바꾼다.

 

남아프리카공화국 금융산업도 예외는 아니었다. 수십 년 동안 남아공 금융산업은 스탠더드, FNB, 네드뱅크Nedbank 및 압사Absa의 상위 4대 은행이 주도해 왔다. 하지만 2000년 캐피텍Capitec이라는 새로운 은행이 업계에 진입해서 빠르게 지점을 늘리기 시작했다. 2007년 캐피텍의 액티브고객 수는 100만 명을 돌파했다. 10년 뒤 1000만 명을 훌쩍 넘고 지점은 800개로 늘었다. 현재 캐피텍은 남아공 최대 은행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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