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혁신 & 전략

디지털화, ‘파괴’ 없이도 가능하다

앤드루 시필로브(Andrew Shipilov),네이선 퍼(Nathan Furr)
매거진
2019. 7-8월호

FEATURES TRATEGY

디지털화,‘파괴’이도 가능하다

전면적인 변화보다는 적응을 통해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네이선 퍼

인시아드 조교수

앤드루 시필로프

인시아드 교수

 

 

 

 

 

 

IDEA IN BRIEF

문제점

디지털 전환이 비즈니스의 급진적 파괴, 기술에 대한 대규모 신규 투자, 모든 물리적 채널의 가상화, 기술 스타트업 인수를 수반한다고 믿는 경영자들이 많다.

 

발생 원인

디지털 기술은 기업의 가치사슬 전반에 적용되고 있어 경영자들이 우선순위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해결 방안

이 아티클의 두 필자는 디지털 전환과 관련된 다섯 가지 중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기업 경영진이 현 트렌드에 잘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잔한 제네바 호수를 내려다보며 즐기던 느긋한 점심식사가 끝날 무렵, 한 글로벌기업의 전무(SVP)가 우리에게 이렇게 털어놓았다. “우리 회사에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관련 위원회가 12개나 됩니다. 디지털 전환과 관련된 이니셔티브도 진행 중입니다. 여기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할 수 있죠. 그런데 디지털 전환이 정확히 무슨 뜻인지는 아무도 몰라요.”

 

가장 기본적인 차원에서 보면 그 뜻은 간단하다. 빈번하게 사용되는 이 용어는 간단하게 해석하자면 디지털 기술이 제공하는 기회를 포착할 수 있도록 한 조직의 전략과 구조를 조정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아티클을 끝까지 보시려면 유료 멤버십에 가입하세요. 첫 달은 무료입니다!
멤버가 되시면
매월 1개 무료보기가 가능합니다.
로그인 또는 회원 가입 후 서비스 구독을 신청하세요.
이메일 주소 전체를 입력해 주세요. 10~15자로 영문, 숫자, 특수문자를 2가지 이상 조합하여 사용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