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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 운영관리

경영지원 부서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로저 L. 마틴(Roger L. Martin),제니퍼 리엘(Jennifer Riel)
매거진
2019. 7-8월호

FEATURES OPERATIONS

경영지원 부서에도 전략필요하다

 

 

로저 L. 마틴

로트먼경영대학원 명예교수

제니퍼 리엘

로트먼경영대학원 겸임교수

 

 

 

 

 

 

IDEA IN BRIEF

문제점

사업 부서에서 경영지원 부서가 자원을 낭비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경영지원 부서가 실제 현업 부서 프로젝트로 가야 할 투자금을 가져가서 회사 경쟁력을 깎아내린다는 평가다.

 

원인

경영지원 부서는 전략을 세울 때 기업의 니즈를 반영하지 않는다. 그로 인해 과도한 업무를 자초해 어느 일 하나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곤 한다. 때론 본사 전략에 부합하는지 고려하지 않고 이미 충분히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일에 과잉 투자를 하기도 한다.

 

해결책

경영지원 부서장은 전략을 수립할 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먼저 던지고 답을 고민해야 한다. ‘지원 부서가 매일매일 내리는 결정에 비춰볼 때 현재 지원 부서는 어떤 전략을 암묵적으로 채택하고 있는가?’ ‘해당 경영지원 부서를 제외한 나머지 부서가 전략적으로 우선순위에 두는 일은 무엇인가’, ‘경영지원 부서는 해당 전략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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