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전략 & 혁신

잡기 어려운 녹색 소비자들

캐서린 화이트(Katherine White),데이비드 J. 하디스티(David J. Hardisty),리샤드 하빕(Rishad Habib)
매거진
2019. 7-8월호

FEATURES CUSTOMERS

잡기 어려운 녹색 소비자들

사람들은 지속가능한 제품을 원한다고 말하지만, 실제 구매하지는 않는다. 이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알아보자.

 

 

 

 

캐서린 화이트

사우더경영대학원 교수

데이비드 J. 하디스티

사우더경영대학원 조교수

리샤드 하빕

사우더경영대학원 박사학위 과정

 

 

 

 

IDEA IN BRIEF

문제점

대부분의 소비자가 친환경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긍정적 입장이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지갑을 여는 소비자들은 많지 않다. 행동과학의 통찰을 통해 이러한 차이를 줄일 수 있다.

 

해결책

다섯 가지 방법을 고민해 보자. 사회적 영향을 이용하고, 좋은 습관을 만들고, 도미노 효과를 활용하고, 가슴에 호소할지 머리에 호소할지 결정하고, 소유보다는 경험을 우선하는 것이다.

 

결과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행동하고 싶어하는 욕구, 그리고 시간에 따라 형성되는 습관은 소비자들이 지속가능한 제품 및 서비스를 소비할 가능성에 영향을 끼친다. 좋은 소식은 지속가능한 선택이 주로 더 많은 긍정적 행동을 낳는다는 점이다.

 

 

 

 

 

겉보기에는 지금이 지속가능 제품을 출시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인 것처럼 보인다. 점점 많은 소비자들, 특히 밀레니얼 세대들이 자신은 명분이 있고 지속가능성을 고려하는 브랜드를 선호한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속가능성을 강조한 제품 유형이 일반 제품에 비해 두 배 성장했다. 그러나 녹색 비즈니스의 중심에는 여전히 풀기 어려운 패러독스가 남아 있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친환경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긍정적 입장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막상 실제로 지갑을 여는 소비자들은 많지 않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5%가 지속가능성을 중시하고 명분을 갖춘 브랜드를 구매하길 원한다고 대답했지만, 26%만이 실제로 구입했다.

 

아티클을 끝까지 보시려면
유료 멤버십에 가입하세요.
첫 달은 무료입니다!

(03187)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 동아일보사빌딩 9층 (주)동아일보사
대표자: 김재호 | 등록번호: 종로라00434 | 등록일자: 2014.01.16 | 사업자 등록번호: 102-81-03525
(03737)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 29 동아일보사빌딩 8층 (주)디유넷(온라인비즈니스)
대표이사: 김승환, 김평국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서대문 1,096호 | 사업자 등록번호: 110-81-47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