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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 인사조직

C-레벨 최고경영진에게 가장 중요한 스킬

매거진
2022. 7-8월호
035

SPOTLIGHT

C-레벨 최고경영진에게
가장 중요한 스킬
그 어느 때보다 사람을 잘 다루는 리더가 필요하다



내용 요약

변화

전통적인 관리 역량을 가진 리더가 C-레벨 임원으로 성공할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임원 서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오늘날 기업은 기술적 노하우, 재무 관리에 대한 전문지식, 기타 자격조건보다 소셜 스킬을 우선하고 있다는 점이 드러났다.

설명

오늘날 대기업은 운영이 복잡하고, 기술에 대한 의존도가 높으며, 직원의 다양성이 높고, 행동에 대한 공공의 책임이 크다. 이런 상황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려면 뛰어난 듣기 및 의사소통 기술과 여러 이해관계자를 잘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앞으로의 길

앞으로 수년간 기업은 성공을 위해서 구직자의 소셜 스킬을 효과적으로 평가하는 방법을 알아내야 한다. 또한 소셜 스킬을 인재 관리 전략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삼아야 한다.



오랫동안 기업은 CEO나 다른 최고경영진을 고용할 때 무엇에 초점을 둬야 하는지 알고 있었다. 기술적 전문지식, 우수한 관리 기술, 재무 자원을 성공적으로 관리한 성과가 있는 사람이다. 경영진 역할의 후보자를 외부에서 찾을 때는 주로 GE, IBM, P&G 같은 대기업이나 맥킨지, 딜로이트 같은 전문 서비스 대기업에서 근무해 본 임원을 선호했다.

이런 관행은 이제 옛날 일이 됐다. 지난 20년 동안 너무 많은 변화가 있었기 때문에 기업은 더 이상 전통적인 관리 역량을 가진 리더가 C-레벨 역할을 성공적으로 해낼 것이라고 기대할 수 없다. 오늘날 기업은 기술에 정통한 다양한 글로벌 인력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사람, 국가 정부에서 영향력 있는 NGO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효과적으로 다루는 정치가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사람, 새로운 회사와 생소한 업계에서 처음 만난 C-레벨 최고경영진 동료들과 함께 자신의 역량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사람을 고용해야 한다.

경영진 채용과 관련해 그야말로 경이로운 도전과제다. 기업 세계에서 명시적으로 중요시되지 않던 새로운 ‘소프트 스킬’이 최고 리더에게 요구되는 역량에 포함된 셈이다. 다시 말하면 전통적인 관리역량 지표에 의존하기가 점차 어려워졌으며 그런 지표들의 중요성이 점차 약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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