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퍼디(Mark Purdy),자넷 발리스(Janet Balis),케이시 그램링(Kathy Gramling) 외
아티클 속 문장 >>우리가 작년에 깨닫게 된 게 하나 있다면 상황은 순식간에 변화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수년에 걸쳐 천천히 대비하면 될 거라고 생각했던 변화, 영원히 바뀌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행동, 우리 자신과 조직에 대해 가지고 있던 우리의 기대치가 순식간에 바뀌어 버리는 것이죠. 우리가 사는 방식, 일하는 방식, 소비자로서 쇼핑하고 구매하는 방식도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