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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를 읽어야 하는 이유
피터 드러커(Peter F. Drucker),피터 드러커(Peter F. Drucker),피터 드러커(Peter F. Drucker)
아티클 속 문장 >>피터 드러커라는 이름을 속삭이면 비즈니스 분야의 많은 사람들은 귀를 쫑긋 세운다. 오랫동안 드러커는 폭넓은 분야를 다루었고, 비즈니스에서 발생한 거의 모든 사건에 관심을 보였다. 드러커의 글은 6피트(1.8m) 책장을 채울 만큼 양도 많고, 세심하면서도 고전적이다.
다작도 큰 업적이지만, 사실 드러커의 존재감은 임원 세미나장, 강의실, 회의실, 그리고 교육 환경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드러커는 컨설턴트로서 다양한 일을 했고, 복잡한 아이디어를 간단하고 우아하게 설명할 수 있었다. 그래서 피터 드러커라는 이름만 말해도 사람들은 귀를 기울인다. 드러커의 정제된, 분석적인, 그리고 명료한 능력의 권위를 다들 존경하기 때문이다. 드러커의 지식을 통해 이득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다.
세덜 닐리(Tsedal Neeley),밥 프리시(Bob Frisch),에리카 케스윈(Erica Keswin) 외
아티클 속 문장 >>하이브리드 근무 전환은 흔히 시간과 공간을 가장 중심적으로 고려해 대면근무와 원격근무 중 한 가지 옵션을 선택하는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하이브리드 근무가 요구하는 사고방식의 전환과 그로 인한 변화는 우리에게 이로움을 안겨줄 것이다. 디지털 혁명이 데이터와 기술을 통해 일의 본질을 더욱 바꿀 것이기 때문이다.
로빈 에이브럼스(Robin Abrahams),론 카루치(Ron Carucci),마이클 D. 왓킨스(Michael D. Watkins) 외
아티클 속 문장 >>사람들의 타고난 스타일은 일반적으로 권위적, 조금 권위적, 복합적, 조금 매력적, 매력적이라는 다섯 가지 범주로 나뉜다. 두 스타일 중 한쪽을 극단적으로 선호하는 사람은 드물며 보통은 한쪽 유형에 치우치게 된다. 복합적 스타일이란 권위적 표지와 매력적 표지를 균등하게 사용하는 경우인데 참된 의미로 복합적이라 부를 만한 사람 또한 극히 드물다. 복합적 스타일은 ‘존재감’이 있다는 말로 가장 잘 요약될 수 있다. 세련되고 위엄 있는 태도로 칭송 받는 리더들은 상황에 맞게 올바른 표지들을 재빨리 채택할 줄 안다.
애덤 브란덴버거(Adam Brandenburger),조너선 휴즈(Jonathan Hughes),키안 시옹 테이(Kian Siong Tey) 외
아티클 속 문장 >>협상은 스트레스 받는 일이다. 돈, 기회, 시간, 관계, 평판 등 많은 것이 협상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협상 테이블에서 상대방을 이용하거나 상대방에게 냉정하게 보이려고 하다가 종종 최악의 모습을 드러내기도 한다. 다른 사람을 공정하게 대하고 동시에 나도 공평하게 대접받을 수 있다면 모두에게 이롭지 않을까? 다음 몇 장에 걸쳐 우리는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간단하고 실용적이면서도 현장에서 검증된 방법을 제안하고자 한다.
시저 브레아(Cesar Brea),케이트 노스럽(Kate Northrup),하이디 그랜트(Heidi Grant) 외
아티클 속 문장 >>팬데믹 이전에도 대부분의 사람은 직장을 빠르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곳이라고 느꼈습니다. 소비자의 기호, 고객과 직원의 기대치, 경쟁 우위 측면에서 말이죠. 코로나19로 인해 근무시간, 동료와의 협업 방식 등 비교적 예측 가능한 것으로 생각되던 것들도 급변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매일 진짜 정장 바지를 입어야 하는지조차 단언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오늘날의 비즈니스 리더들은 끊임없이 바뀌어가는 “뉴노멀”의 모습을 알아내기 위해 동분서주 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