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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케팅
칼 F. 멜라(Carl F. Mela),웃팔 돌라키아(Utpal M. Dholakia),존 하겔 3세(John Hagel Ⅲ) 외
아티클 속 문장 >>마케팅 기술, 즉 ‘마테크(martech)’는 어디에나 필요한 기술이 됐다. 고객정보를 소싱, 정리, 통합하고 알고리즘에 공급해 마케터의 효율을 크게 높이기 때문이다. 마테크는 이미 광고, 콘텐츠 마케팅, 영업 관리, 커머스 분야에서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CMO위원회에 따르면 회원사의 거의 70%가 마테크 투자를 늘리고 있다. BDO, WARC, 브리스톨대는 마테크가 전년 대비 22% 증가해 1220억 달러 규모의 산업으로 성장했다고 말한다. 벤처 펀딩과 구독 가격 모델로 마테크 스타트업 창업도 증가세를 보이는 중이다. 2019년 한 해에만 새로 창업한 회사 수는 2015년 전체 회사 수와 거의 비슷한 규모였다. 또한 아이들의 레고 블록 놀이처럼 고객이 서비스를 하나씩 쌓고 통합할 수 있는 구조는 매달 더 많은 기업이 새로운 서비스에 가입하게 만든다.
린다 그래턴(Lynda Gratton),밥 프리시(Bob Frisch),마크 모텐슨(Mark Mortensen) 외
아티클 속 문장 >>팬데믹 이후 기업들은 놀라울 만큼 빠르게 가상 근무를 도입했으며 직원들은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유연성의 이점에 눈을 떴다. 이제 무엇이 가능한지를 깨닫게 된 기업들은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용해 근무방식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를 맞이했다.
아티클 속 문장 >>경영자에게 ‘애자일’은 더 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으로 2001년 탄생한 애자일은 2018년을 전후해 경영계의 주목을 받으며 다양한 회사들의 선택을 받았다. 아마존, 구글, 넷플릭스 등 IT기업뿐만 아니라 ING은행, 알리안츠보험 등 금융사, 보쉬(Bosch), 사브(SAAB), 테슬라 같은 제조업체 등 다양한 회사들이 적극적으로 애자일을 받아들이며 혁신에 성공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이라 불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열풍과 맞물리면서 디지털 전환을 위해서는 애자일 도입이 필수인 것처럼 인식되기 시작했다. 이에 최근에는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 심지어 공기업들도 애자일에 관심을 갖는 추세다.
루시 제노폰(Lucy Xenophon),바트 드 랑허(Bart De Langhe),마틴 리브스(Martin Reeves) 외
아티클 속 문장 >>전 세계 지도자들이 80억 인구를 대상으로 효율적이고 안전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방법을 고민하는 가운데, 실제 백신 접종 센터를 구성하는 작업은 수천 개의 지역 종합병원, 개인 병원, 보건소의 몫이 됐습니다. 물론 모든 경우에 적용되는 딱 하나의 정답은 없을 겁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개선과 린 경영 기법의 기본 원칙들을 바탕으로 로드맵이 돼 줄 핵심 요소들을 생각해볼 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