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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 Korea 에디터가 시기에 맞는 주제 및 아티클을 직접 선정해 드립니다.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비즈니스에 관한 HBR 아티클을 재미있게 만나보세요.

SNS 때문에 고민인 마케터라면?

크리스틴 무어맨(Christine Moorman),새라 윌슨(Sara Wilson),애나 안델릭(Ana Andjelic) 외
아티클 속 문장 >> 소셜미디어를 통해 젊은 고객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마케터라면 접근 방법을 다시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먼저, 폐쇄적이고 사적인 온라인 소통 공간의 고유한 특징을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저는 특정 트렌드에 이름을 붙이면 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공간을 ‘디지털 캠프파이어’라고 부르고자 합니다.

직장 스트레스, 참는 게 다가 아니다

토마스 차모로-프레무지크(Tomas Chamorro-Premuzic),롭 크로스(Rob Cross),에마 세팔라(Emma Seppälä) 외
아티클 속 문장 >> 관리자나 리더라면 당신의 말, 행동, 기분, 표현 등의 품행이 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몇 가지 심리학적 핵심 교훈을 내면화하는 게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자신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말이다. 타인의 불안감을 고조시키는 여러 행동 패턴 중에서도 다섯 가지가 유독 큰 영향을 미친다. 이 다섯 가지 패턴을 알아챌 수 있으면 더 효과적인 리더가 되기 위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케네스 퍼커(Kenneth P Pucker),마틴 리브스(Martin Reeves),제니퍼 하워드 그렌빌(Jennifer Howard-Grenville) 외
아티클 속 문장 >> 지난 20년간 많은 사람들은 기업이 지속가능경영 실적을 측정하고 공시하면 큰 결실이 있을 거라고 믿었다. 기업은 환경 파괴를 줄이고 사회에 더욱 기여할 것이다. 투자자와 소비자는 지속가능경영 실적이 좋은 기업들에 더 큰 보상을 할 것이다. 엄격한 지표들이 표준이 될 것이다. 이에 따라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지속가능한 형태의 자본주의가 자리 잡게 될 것이다.

성공적인 A/B테스트

이아보르 보지노프(Iavor Bojinov),류성락,에바 아스카르사(Eva Ascarza) 외
아티클 속 문장 >> 최근 몇 년 동안 온라인 A/B테스트는 크게 증가했다. 그 가치의 중요성이 인식되고, 테스트하는 데 드는 기술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졌기 때문이다. 요즘은 디지털 기업은 물론이고 점차 전통적 기업들까지도 통제군 ‘A’(현재 방식)가 실험군 ‘B’(개선안)보다 열등한지 평가하는 온라인실험을 매해 수만 건씩 시행하고 있다. 실험을 통해 개선안에 대한 사용자 반응을 빠르게 파악해서 디지털 제품을 업데이트하고,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내는 최선의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 공개되기 전에 무작위로 선정된 소규모 그룹을 대상으로 혁신을 시도해보기 때문에, 의도하지 않은 부작용의 위험도 줄어든다. 또한 어느 한 혁신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성장과 혁신으로 창출되는 매출, 참여, 기타 핵심 비즈니스 지표의 증가를 구분해 파악할 수 있다. 이러한 중요한 정보를 토대로 기업은 기회를 포착하고 투자수익률을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다.

기후 변화, 더 이상 남 얘기가 아니다

앤드루 윈스턴(Andrew Winston),카터 로버츠(Carter Roberts),아디 이그내이셔스(Adi Ignatius)
아티클 속 문장 >> 기후변화는 전 지구적으로 긴급한 과제다. 농산물 수확, 수자원 확보, 각종 사회 인프라, 그리고 인류의 삶에 위협을 가하고 있다. 기후변화는 먼 미래가 아닌 지금 현재 경제 전반과 기업의 이익에 피해를 주고 있다. 몇 년 전 이동통신사 AT&T는 기후변화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자연재해를 복구하는 데 8억7400만 달러(약 1조1000억 원)를 투입했다. 글로벌 재보험사 스위스리Swiss Re에 따르면, 기상이변으로 인한 피해 보험지급액이 크게 증가했다.(2017년 지급액은 예상지급액보다 25억 달러나 더 많았다.) 스위스리의 CEO 크리스천 무멘탈러는 이런 추세의 원인이 지구의 기온 상승에 있다고 말한다. 잉글랜드은행의 총재 마크 카니는, 우리가 기후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지 않으면 기업이 파산하고 경제의 시스템적 붕괴 가능성이 높아질 거라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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