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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때문에 고민인 마케터라면?
크리스틴 무어맨(Christine Moorman),새라 윌슨(Sara Wilson),애나 안델릭(Ana Andjelic) 외
아티클 속 문장 >>소셜미디어를 통해 젊은 고객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마케터라면 접근 방법을 다시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먼저, 폐쇄적이고 사적인 온라인 소통 공간의 고유한 특징을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저는 특정 트렌드에 이름을 붙이면 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공간을 ‘디지털 캠프파이어’라고 부르고자 합니다.
린다 그래턴(Lynda Gratton),앤로르 파야르(Anne-Laure Fayard),윌리엄 커(William R. Kerr) 외
아티클 속 문장 >>팬데믹 이전 대부분의 기업은 사무실을 개인이 업무를 완수하는 장소로 여겼다. 그러나 팬데믹 이후 사무실은 몇 가지 임무를 수행하거나 일상적인 회의를 하기 위한 부차적인 장소에 그치게 될 것이다. 지식근로자에겐 더욱 그렇다.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으로 집에서도 대부분의 일을 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점차 직원들은 집 안의 업무공간과 전통적인 사무실 건물을 오가는 소위 하이브리드 사무실hybrid office에서 일하게 될 것이다. 사무실 건물은 근로자들에게 사회적 유대감을 주고, 연결을 촉진하고, 학습을 가능케 하며, 각본 없는 혁신적 협업을 촉진하는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다.
아디 이그내이셔스(Adi Ignatius),제랄딘 윌리건(Geraldine E. Willigan),앨런 웨버(Alan M. Webber)
아티클 속 문장 >>2000년, 하워드 슐츠(Howard Schultz)가 스타벅스 CEO에서 물러났을 당시, 스타벅스는 아주 유명한 브랜드 중 하나였습니다. 안정적으로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었죠. 그러나 8년 뒤 스타벅스는 경제 불황뿐 아니라 자사의 전략적 실패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슐츠는 CEO 자리에 복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과거 재임 당시에는 스타벅스가 유망한 성장 전망을 보였지만, 이제 그는 자신이 직접 세운 회사의 턴어라운드를 이끌어내야 하는 도전적인 임무에 직면했습니다.